라노벨처럼 가벼운 공산품같은 소설 말고 한두 권 정도 되는, 장편으로다가 잘빠진, 야하고 무서운, 그렇지만 엄청 잔인하진 않은 그런 소설 있음?
요즘 그런 걸 읽고 싶음
추천해주면 당장 감사의 답변을 달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 살펴보겠음
라노벨처럼 가벼운 공산품같은 소설 말고 한두 권 정도 되는, 장편으로다가 잘빠진, 야하고 무서운, 그렇지만 엄청 잔인하진 않은 그런 소설 있음?
요즘 그런 걸 읽고 싶음
추천해주면 당장 감사의 답변을 달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 살펴보겠음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에로는 아닌데
ㄳㄳ 향수 읽어봄.. 그거보다 더 야하면 좋겠음 ㅋㅋㅋ
키쿠치 히데유키가 딱 에로틱호러라고 할만한데 지금은 다수 절판 상태
ㅇㄱㄹㅇ 머리카락으로 성감대 자극하는 거 아직도 기억남
오 ㄳㄳㄳㄳㄳ ㅋㅋ 읽어보고 후기 쓰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