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할9푼을 도서관 가서 빌려서 봄
그래서 검증 안 된 책들도 꽤나 많이 빌려서 봄
어떤 책이든 읽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읽다보니 불쏘시게도 많고
명망 있는 작가의 자가복제 작품도 많고
유명한 작품의 아류작도 많이 있음
만약 내 돈 주고 책을 샀다면 화가 났을 상황이란 말이지
나는 독서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나만의 독서철학이란게 없이 일단 읽고 보자는 주의였는데
검증 된 책 위주로 읽는게 여러모로 맞는 거 같음
나는 9할9푼을 도서관 가서 빌려서 봄
그래서 검증 안 된 책들도 꽤나 많이 빌려서 봄
어떤 책이든 읽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읽다보니 불쏘시게도 많고
명망 있는 작가의 자가복제 작품도 많고
유명한 작품의 아류작도 많이 있음
만약 내 돈 주고 책을 샀다면 화가 났을 상황이란 말이지
나는 독서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나만의 독서철학이란게 없이 일단 읽고 보자는 주의였는데
검증 된 책 위주로 읽는게 여러모로 맞는 거 같음
독서율 낮니 책이 안팔리니 어쩌니 해도 한 달 새 신간만 봐도 엄청 올라옴 한국만 봐도 이런데 모든 게 다 양서일수가 없어 구조적으로 - dc App
검증 된 책을 봐야 하는 이유를 직접 겪어보니 알겠다
검증된 작품도 읽어보면 이게 왜?인게싶어서 ㅇㅈ
비록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입장이지만 읽으면서도 이게 대체 뭐지?? 이런식으로 호기심 팍 식으면 읽기 힘들더라
일찍 말해주지 그랬냐 - dc App
확실히 고전을 읽으면 차원이 다름 진입 장벽이 좀 있어서 그렇지 고비만 넘기면 인생작
그것도 맞긴해 그래서 검증 받지 못한책들은 가급적 안살려고 함
이를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