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시탄모노같은 맥락도 모르겠고 단순히 호러틱 하기만한 미심쩍은 단편들이 많아서 그렇지

문체는 당연하고 이야기의 짜임새가 타의 추종을 불허함

관념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서사창작면에서는 원탑인 듯

스타일때매 장편이 하나도 없는게 아쉽다 

찾아보니까 미완성작 하나 있긴 한데 그건 좀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