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프로필에

칸트 포토카드, 키링, 에코백

심지어 책 분류에는 '까망토끼칸트"....

마따끄

암튼 교보의 올해의 철학자

이런데 철학독자의 선택 보면 원저는 하나도 없음

칸트 포토카드는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