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작가긴 하지만 세계 독붕이가 비슷한 걸 새삼 느끼게 되는 책이었다 별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글도 괜찮게 쓰더라 밀리에 있어서 한 번 봤는데 좋더라 책 좀 빌려줄래 그랜트 스나이더
<있으려나 서점>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