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최후의 만찬 때 어찌하여 배신자가 있다 했냐고 원망하면서 예수를 밀고함. 마지막에 겨우 얼마의 동전을 받고 배반한 걸 말하고 자신의 이름은 가라옷 유다라고 말함. 소설인데 기억이 안 난다. 분명 단편일 걸.
나는 예수를 위해 노력했는데 그는 자신의 헌신을 알아주지 않았다는 말도 있음.
예수가 사기꾼이라는 말도 나오는 걸로 기억함.
민음사 인간실격 부록으로 실린 단편인듯
직소
다자이 오사무 소설임. 직소
맞네. 고맙다ㅎㅎ
가리옷 유다의 그 가리옷은 유다의 이름이 아냐. 가리옷 사람 유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제주 사람 고두심.. 이렇게 말할 때의 '제주' 같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