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최후의 만찬 때 어찌하여 배신자가 있다 했냐고 원망하면서 예수를 밀고함. 

마지막에 겨우 얼마의 동전을 받고 배반한 걸 말하고 자신의 이름은 가라옷 유다라고 말함.  

소설인데 기억이 안 난다. 분명 단편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