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드 카진스키(유나바머) 의 선언문을 읽고

책 리뷰 사이트에 "폭력이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은 겁쟁이들과 강자의 논리이다"라고 리뷰 써놓음

고전 소설"멋진 신세계"를 읽고

모든것이 통치당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자신은 자신 마음대로 고통받을 권리와 자유를 원한다는 야만인 존의 대사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올렸음


이것들 이외에도 독서를 굉장히 좋아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