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참고 견뎌내야 자기 책을 읽을 수 있다나 뭐라나
아무튼 그걸 견뎌내기 정 힘들면 아래 댓글처럼 장미의 이름 영화를 먼저 보고오는 것도 좋다
스토리는 약간 삐딱한데 고증 하나는 철저하게 지켰다니까 ㄹㅇ ㅋㅋ
숀 코너리랑 그 사람 이름 뭐더라? 수사 역활로 나오는 배우들 암튼 다 유명함
아니면 장미의 이름 거르고 바우돌리노 읽어라 ㅋㅋ 훨씬 쉽고 잼나게 접할 수 있는
에코갑의 중세소설이니
그걸 참고 견뎌내야 자기 책을 읽을 수 있다나 뭐라나
아무튼 그걸 견뎌내기 정 힘들면 아래 댓글처럼 장미의 이름 영화를 먼저 보고오는 것도 좋다
스토리는 약간 삐딱한데 고증 하나는 철저하게 지켰다니까 ㄹㅇ ㅋㅋ
숀 코너리랑 그 사람 이름 뭐더라? 수사 역활로 나오는 배우들 암튼 다 유명함
아니면 장미의 이름 거르고 바우돌리노 읽어라 ㅋㅋ 훨씬 쉽고 잼나게 접할 수 있는
에코갑의 중세소설이니
크리스찬 슬레이터
ㅇㅇ 맞다맞어 슬레이터 헬보이 아재도 나오고 암턴 눈에 익은 사람들 많음
근데 그게 되게 어려운 내용을 써놔서 읽기 힘든거임? 그럼 좀 문제 아니냐.... 소설가는 어려운 내용을 서술흐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지. 문체가 어려운거면 모를까.
되게 어렵다기 보다는 갠적으로 생소하다고 해야하나? 에코 책들을 읽다보면 약간 뜬금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지식 자랑을 할떄가 있는데 장미의 이름에선 처음 백쪽에 집중되어있음. 이야기의 흐름 보다는 약간 그런 분위기라고 보믄 될 듯. 그 백쪽이 넘어가고 나서는 추리 소설처럼 진행되니까 읽기가 수월해지는거고
어려워서 힘든 게 아니라 그냥 노잼이라서 힘듦.
어려운 게 아니라 노잼이라 읽기 싫던데. 기본적으로 재미는 작가로서 독자에게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라고 보는지라. 가뜩이나 관심도 없는 중세 배경에 재미마저 없으니 읽을 이유가...
에코 소설 대부분이 그런 듯.. 솔직히 내용전개에 없어도 그닥 상관없는 곁다리 잡지식이 너무 많음. 근데 또, 꼭 필요한 부분도 있긴 함. 갠적으로는 열심히 구글링 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음. 뭔가 소설책 하나 읽으면서 역사공부도 같이하는 느낌이랄까 그런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