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처럼 거창한 수식어 떼고 그냥 2천년 전쯤에 태어난 사상가라고 가정해도 좀 대단한 듯

그 시대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어떻게 한 걸까
자기가 한 말 지켜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진짜 신이 된 듯

반대로 구약 성경은 다른 의미로 놀랐음
기독교 하면 자비와 사랑을 강조하던 그런 이미지가 있었는데 구약에서는 그런 면보다 잔혹함이 더 강조되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