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처럼 거창한 수식어 떼고 그냥 2천년 전쯤에 태어난 사상가라고 가정해도 좀 대단한 듯
그 시대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어떻게 한 걸까
자기가 한 말 지켜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진짜 신이 된 듯
반대로 구약 성경은 다른 의미로 놀랐음
기독교 하면 자비와 사랑을 강조하던 그런 이미지가 있었는데 구약에서는 그런 면보다 잔혹함이 더 강조되어서 놀람
그 시대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어떻게 한 걸까
자기가 한 말 지켜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진짜 신이 된 듯
반대로 구약 성경은 다른 의미로 놀랐음
기독교 하면 자비와 사랑을 강조하던 그런 이미지가 있었는데 구약에서는 그런 면보다 잔혹함이 더 강조되어서 놀람
ㄹㅇ 대단함
그 정도 되니까 셀럽 GOAT지
난 구약이 더 와닿던데. 솔까 한국인 정서론 구약인데 자꾸 신약만 언급함
모 일본 철학입문서에선 아예 예수를 당시 철학자/사상가로 분류했더라
구약성경에서 메시아의 나타남을 예언. 구약에선 율법으로 죄로 인한 무서운 결과를 알려줌. 신약에선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방법이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