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난 찰리의 연감>
멍거 옹 말년에 중국몽 씨게 꾸시면서 노예수송선형 대학기숙사까지 기획하시고
안경도 무슨 현미경 같은 도수로 쓰고 다니셔서 맘이 아팠는데
정정하셨을 때는 또 참 인상적인 말씀 많이 해주셔서 번역만 기다리고 있던 책
이제야 읽어보네 첫 챕터 읽어보니까 쉽고 꿀잼이라 후루룩 읽을 듯함
그 유명한 오판의 심리학도 여기 실려있음
<부처를 쏴라>
이거는 선불교 관련 책 찾다가 숭산 스님이 뭐 그렇게 대단하신 분이셨다카데
그래서 선의 나침반 이거 읽으려다가 불교 자체에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 선문답 책 먼저 빌림
근데 스님 관상이 한화 회장님 닮으신듯?
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