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틱스를 읽어야겠다
[일반] 꼴랑 소설이나 읽으며 독서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럽다
익명(175.223)
2019-05-11 22:07
추천 2
댓글 2
다른 게시글
-
책 얼마나 읽어야 어려운 문장도 이해할 수 있게 되나여??? [7][일반] 익명(58.124) | 19.05.11추천 0
-
이사기념 책장인증 [21][인증📸] 익명(211.36) | 19.05.11추천 27
-
한국고전 문학과 한국문학 전반이 싫다 [3][일반] 익명(121.190) | 19.05.11추천 0
-
연금술사를 다 읽고 가장 먼저 느꼈던 점은 [1][일반] 익명(210.205) | 19.05.11추천 0
-
책 제목을 쓸때 기본..[일반] 익명(121.190) | 19.05.11추천 0
-
스포)월트 휘트먼 - 미국적인, 가장 미국적인 [4][감상✍] JHALOFFREX(hcealp) | 19.05.11추천 14
-
독서갤이라 그런가 똑똑하네 [4][일반] 익명(210.205) | 19.05.11추천 0
-
장미의 이름 처음 백쪽은 일부러 나가 떨어지게 썼다고 함 [7][일반] 익명(125.183) | 19.05.11추천 0
-
책 제목 좀 여쭙니다 [1][일반] 익명(121.165) | 19.05.11추천 0
-
장미의 이름 초반부 도저히 못넘어가겠다 [4][일반] 뱁새(180.189) | 19.05.11추천 0
소설도 독서한다고 말할 수 있는 소설 있지. 국내외 대학 추천도서에 올라온 소설들은 충분히 독서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분야의 책이든 본인이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저는 문학과 장르소설들이 충분히 제 가치관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