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꿈인데 작가들은 뭔가 다 가난해보이고 우울해보임… 다른 직업들은 뭔가 돈 많이 벌겠다 이런데 작가라고 하면 단칸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끼니 대충 떼우면서 전전긍긍할것 같음 아몬드나 달러구트 같이 100만부 넘게 팔면 인세 10억 정도 나오는데 작가들이 사치를 잘 안 부려서 그런가? 님들은 작가에 대한 인식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