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어플 중에서 헌드리더 설치하면 알게 됨.
모든 글 가운데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하라
내 경우엔 한 열 페이지 정도 넘겨보면 답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 기준을 설명하긴 어렵네. 아주 정확한 건 아니고 대략 견적이 나온다 정도? 그래서 작가들이 처음 시작하는 걸 제일 어려워 함. 진짜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앞으로 이 작가가 뭘 어떤 식으로 썰을 풀어나갈지, 제대로 풀어나갈 수 있을지 여부가 첫 부분에서 벌써 싹수를 대충 알아볼 수 있거든
안드로이드 어플 중에서 헌드리더 설치하면 알게 됨.
모든 글 가운데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하라
내 경우엔 한 열 페이지 정도 넘겨보면 답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 기준을 설명하긴 어렵네. 아주 정확한 건 아니고 대략 견적이 나온다 정도? 그래서 작가들이 처음 시작하는 걸 제일 어려워 함. 진짜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앞으로 이 작가가 뭘 어떤 식으로 썰을 풀어나갈지, 제대로 풀어나갈 수 있을지 여부가 첫 부분에서 벌써 싹수를 대충 알아볼 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