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멋진 신세계

화씨 451

다시 보고

방금

영화

브이 포 벤데타를

또 봤는데

왜 지배자의 입장에서

풀어내고

성공하거나 몰락하는

그런 작품은 없을까.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글을 써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