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자서전 아님?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
볼라뇨의 칠레의 밤이나 스콜세지 울프오브월스트리트 같은거 보셈
둘 다 봤는데 디스토피아를 다룬 작품을 보고 싶어.
왜냐하면 1984같은 사회에 실제로 ’지배하는 자‘는 없기 때문 예를 들어, 히틀러도 나치 여자들이 오르가즘 느낄 때 하이 히틀러라고 소리칠 때 놀랐다고 함… 1984의 오브라이언 마음속은 알 수 없지만 그도 일말의 인간성이 있다면 감시받는건 마찬가지일거고 그러므로 지배자더라도 제대로 광신자이지 않는한 살아남을 수 없어서 그런듯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표범을 봐.
그게 자서전 아님?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
볼라뇨의 칠레의 밤이나 스콜세지 울프오브월스트리트 같은거 보셈
둘 다 봤는데 디스토피아를 다룬 작품을 보고 싶어.
왜냐하면 1984같은 사회에 실제로 ’지배하는 자‘는 없기 때문 예를 들어, 히틀러도 나치 여자들이 오르가즘 느낄 때 하이 히틀러라고 소리칠 때 놀랐다고 함… 1984의 오브라이언 마음속은 알 수 없지만 그도 일말의 인간성이 있다면 감시받는건 마찬가지일거고 그러므로 지배자더라도 제대로 광신자이지 않는한 살아남을 수 없어서 그런듯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표범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