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매력을 지닌 남자 토마시가 다애적 굴종섹스하는 삶을 보기 버거움30살 모쏠 아다인 나의 존재란 존재의 가벼움을 논하기에는 견딜 수 없을만큼 가볍다.쿤데라 선생도 나랑은 토론 안할듯.
나도 안 봐야겠군
그래도 존재에 대한 교훈은 있으니 살짝 엿볼만한 책임.
ㄹㅇ 그런 책들 못읽겠음 연애도 섹스도 못해봐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