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중에 채식주의가 맹신적으로 좋다는 사람이나 종교에 미친듯이 빠지는 사람,


그리고 지구가 평평하다거나 진화론은 거짓됬다.


뭐 이런걸 아무리 증거나 자료를 준비해서 설명해줘도 죽어도 자기가 믿는 게 맞다고 믿는 사람들 꽤 많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저런 사람들도 다 사람이라는 종이 진화해오면서 꼭 필요한 요소니까 존재하는 거 같은데


이런 주제에 대해 정리한 책 있나?


칼 세이건의 에댄의 용이나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같은 게 유사한 종류의 책이긴 한데 저런 부분은 언급이 없더라...


종교에 대한건 어느정도 나오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