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중에 채식주의가 맹신적으로 좋다는 사람이나 종교에 미친듯이 빠지는 사람,
그리고 지구가 평평하다거나 진화론은 거짓됬다.
뭐 이런걸 아무리 증거나 자료를 준비해서 설명해줘도 죽어도 자기가 믿는 게 맞다고 믿는 사람들 꽤 많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저런 사람들도 다 사람이라는 종이 진화해오면서 꼭 필요한 요소니까 존재하는 거 같은데
이런 주제에 대해 정리한 책 있나?
칼 세이건의 에댄의 용이나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같은 게 유사한 종류의 책이긴 한데 저런 부분은 언급이 없더라...
종교에 대한건 어느정도 나오긴 해도.
만들어진 신 - dc App
꼭 필요해서라기 보단 진화중에 생긴 부가적인 기능으로 봄 - dc App
고맙따리...
이쪽으로 진짜 조온나 유명한사람있는데
그게 누구임?
위에 나왔네 마이클 셔머 검색ㄱㄱ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사이비 사이언스, 사이비 역사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