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것도 맘에 안들고 사람들도 같잖은데 사실은 내가 제일 별로라서 자학심이 들고

세상은 알고보니 정상인데 내가 비정상이라 내 눈에 세상이 그릇되어 보이는것만같고


뭐 이런 느낌의 책 있나요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