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 뭔놈의 초딩감성에 추리소설도 아닌.. 결말도 흐지부지 개씹노잼..

달러구르트의 꿈 백화점? -> 얘도 세계관도 이상하고, 개연성 없고, 각각의 내용이 깊게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매번 똑같은 레퍼토리.. 개노잼

내가 비정상임? 내가 괜히 책 입문을 못하는게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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