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차단 없음
모든 이미지 표시
디시콘만
댓글·본문 디시콘 차단
본문 이미지만
본문 이미지를 차단하고 댓글 디시콘은 표시
본문 이미지까지
디시콘과 본문 이미지 모두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그러나 아직 어떤 형이상학도 쓰여지지 않았다
익명(210.105)
2024-12-12 01:21
추천 0
시발 존나 멋있는 새끼
칸트임
댓글 3
귣
니옹이(zrkyz83893fe)
2024-12-12 01:3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8 11:41
답글
ㄹㅇ 칸트 이제 읽기 시작햇지만 너무 맘에 든다 평생 팔 가치가 잇는 놈 같음
익명(210.105)
2024-12-12 02:05
다른 게시글
책 입문하려고 괜찮다고 하는것들 읽어봤는데
[20]
[일반]
익명(surround0660)
|
24.12.12
추천 0
폭풍의 언덕 다 읽고 왔다
[2]
[일반]
개아찐(thousandbird)
|
24.12.12
추천 0
스포)터칭 더 보이드
[2]
[감상✍]
익명(121.157)
|
24.12.12
추천 10
나는 약간 이런류 소설들 읽고 싶더라. 무슨 느낌이냐?
[7]
[일반]
익명(121.140)
|
24.12.12
추천 1
나는 이런 책들만 읽는다.
[13]
[일반]
익명(106.101)
|
24.12.12
추천 19
그리스인 조르바 열린 vs 문지
[5]
[일반]
탁구왕(yjsljs7)
|
24.12.12
추천 1
독붕이 첫글이자 다짐
[17]
[일반]
짐승사피엔..(honest3232)
|
24.12.11
추천 1
벤야민의 자본주의에 대한 저서는
[1]
[일반]
익명(211.234)
|
24.12.11
추천 0
토 소여의 모험 달린다..
[2]
[일반]
악령중(pretend1320)
|
24.12.11
추천 5
독서대 추천해주세요
[2]
[일반]
익명(222.104)
|
24.12.11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귣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칸트 이제 읽기 시작햇지만 너무 맘에 든다 평생 팔 가치가 잇는 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