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고전들 보면 이 책처럼 2010년대나 2000년대 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책들 구매후기에 보면 책에 곰팡이가 폈다든가
오래되서 냄새가 난다든가 이런 불만이 많은데
출판연도랑 책 컨디션이랑 차이가 있나요?
2010년이라고 저렇게 써있으면 그때 공장에서 생산한걸 아직 창고에 쌓아두고 있으면서 파는건가요?
아니면 출판만 그렇고 계속 새로 책을 공장에서 제작하는건가요?
주식 고전들 보면 이 책처럼 2010년대나 2000년대 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책들 구매후기에 보면 책에 곰팡이가 폈다든가
오래되서 냄새가 난다든가 이런 불만이 많은데
출판연도랑 책 컨디션이랑 차이가 있나요?
2010년이라고 저렇게 써있으면 그때 공장에서 생산한걸 아직 창고에 쌓아두고 있으면서 파는건가요?
아니면 출판만 그렇고 계속 새로 책을 공장에서 제작하는건가요?
찍어둔 책이 다 팔리면 새로 찍는 거죠 1쇄 2쇄가 그런 의미예요
한마디로 잘 팔리는 책이면 새로 또 찍었을 거고 아니라면 아닌 거죠 근데 사실 오래된 재고더라도 재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재고 관리를 개판으로 하는 출판사가 있어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