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책 훑어본다고 그 책이 읽고싶어지나?라는 의문
똑같이 해봤는데 전혀 안 읽고싶어지고 좋은 책일지 아닐지 감 전혀 안 옴
독서가 취미라 그래도 잠깐 시간 비면 의자 앉아서 독서할겸 서점을 가보는데 의자도 꽉차있고 볼것도 없는 경험 반복
나같은 사람 있어?
그래도 도서전은 사람 많고 그러니 뽕차서 좋았음
책 이야기 - 벤허 기독교 지식 거의 없어서 빡셀줄 알았는데 쉽네
똑같이 해봤는데 전혀 안 읽고싶어지고 좋은 책일지 아닐지 감 전혀 안 옴
독서가 취미라 그래도 잠깐 시간 비면 의자 앉아서 독서할겸 서점을 가보는데 의자도 꽉차있고 볼것도 없는 경험 반복
나같은 사람 있어?
그래도 도서전은 사람 많고 그러니 뽕차서 좋았음
책 이야기 - 벤허 기독교 지식 거의 없어서 빡셀줄 알았는데 쉽네
읽을 책 찾는 건 독갤 눈팅이 훨 낫긴 하지 도서관에서 꼴리는 거 빌려오면 십중팔구는 걍 반납하더라
ㄹㅇ앞으로 걍 서점 안갈까싶다 자리라도 있으면 읽고싶었던책 빼와서 읽겠는데 자리도 꽉차있어..
속.독 기술이 있으면 도서관 탐방 유용하다. 구입해서 정독해야 할 책인지 판별은 가능함. 단 1~2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해서 카페인 도핑하고 시작함. 최신 과학서적은 베이스 탄탄하면 엑기스만 뽑아 독서할수도 있고
그냥 독갤 보면 추천픽 다 나오는데 많고 많은 책중에서 발굴하는건 ㄹㅇ조개에서 진주 캐는 느낌임
레이더 돌린 후 - 서점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거지. 독갤 추천은 그냥 남의 추천이잖아
속1독이 가능해도 이해할수없음 서점 책의 10분의 0.5정도가 좋은책이고 나머지는 별로일거라 생각하는데 그걸 하나하나 보면서 좋은책인지 아닌지를 발굴한다는게 너무도 비효율적임 찾으면 낭만이야 있겠지만 이돈씨 느낌
그래서 미리 레이더 돌린 후 간다고 했잖아. 넌 안되겠다
이해는 가는데 수용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