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뭔 소리하는 건지도 이해가 안되고..

어디서 글로스터가 눈을 잃는지도 몰라 다시 돌아가서 읽고. 하아.


이것 참. 



그래서 그런데.. 


지금 읽고 있는 판본이 민음사 인데, 이게 대사의 운문성을 강조해서 이해를 못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해서 초독때는 대사의 운문성을 버리더라도 서사의 흐름을 따라가기 쉬운 번역본으로 읽고... 


후에 3독 후에는 운문성을 강조하는 번역본으로 가는게 어떨까... 생각중이야.. 



이런 방법이 괜찮다면 말이야.. 


대사의 운문성을 버리더라도 서사의 흐름을 따라가기 쉬운 번역본으로는 어떤게 있을까??


추천해줄 역본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