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그래도 원본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
문학은 대다수가 번역본이랑 원본 표지가 다르더라
난 원작자가 주고자 했던 느낌을 다소 못느끼는게 좀 아쉽긴함
그야 백년 이백년 전 구닥다리 표지를 그대로 쓸 수는 없으니까...
뭐 동시대 문학이라 해도 원작자가 의도해서 디자인된 표지는 적지 않을까 싶은데... 거의 북디자이너의 몫이겠지 뭐
초판본이 표지가 더 이쁘던데? 난 초판본 표지 하드커버로 나오는 거만 일부러 모음 나머지는 전자책 ㅇㅇ
그 초판본이라고 나와 있는 것 중에 진짜 초판본 디자인 아닌 것도 많다... 예를 들어 프랑켄슈타인 봐봐라 그거 그냥 초판본이라고 구라치고 빈티지 디자인을 채용했을 뿐임... 물론 뭐 초판이 이쁜 것도 있지 그런 거는 디자인으로 쓸 수 있는데 대부분 그렇지가 않어
각 나라마다 디자인 트렌드가 있으니까 출판사에서 새로 쓰는 거 아닌가
그래서 한국은 비비드 형광 키치 스타일 컬러로 도배한 끔찍한 몰취향의 표지가 유행한거고
고전 중에는 초판은 그냥 아무 무늬 없이 제목만 적힌 것도 많더라
그야 백년 이백년 전 구닥다리 표지를 그대로 쓸 수는 없으니까...
뭐 동시대 문학이라 해도 원작자가 의도해서 디자인된 표지는 적지 않을까 싶은데... 거의 북디자이너의 몫이겠지 뭐
초판본이 표지가 더 이쁘던데? 난 초판본 표지 하드커버로 나오는 거만 일부러 모음 나머지는 전자책 ㅇㅇ
그 초판본이라고 나와 있는 것 중에 진짜 초판본 디자인 아닌 것도 많다... 예를 들어 프랑켄슈타인 봐봐라 그거 그냥 초판본이라고 구라치고 빈티지 디자인을 채용했을 뿐임... 물론 뭐 초판이 이쁜 것도 있지 그런 거는 디자인으로 쓸 수 있는데 대부분 그렇지가 않어
각 나라마다 디자인 트렌드가 있으니까 출판사에서 새로 쓰는 거 아닌가
그래서 한국은 비비드 형광 키치 스타일 컬러로 도배한 끔찍한 몰취향의 표지가 유행한거고
고전 중에는 초판은 그냥 아무 무늬 없이 제목만 적힌 것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