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기독교 고전을 내밀어도
20개가 넘는 대학의 권장도서에 올라가는데
한국으로 바뀌면 3개~4개 대학에 한정된다.
(이렇게 감소하는 이유는 아래의 글과 같은 관점인 거 같고)
기묘한 건 그 한국 대학 중에서도 항상
스카이 +서성. 여기서 절묘하게 커팅.
이 정도 입결 통과 못할 놈이면
한국인에게 기독교 고전은 무의미하다는
암묵적인 필터링?
ㅋㅋㅋ.
20개가 넘는 대학의 권장도서에 올라가는데
한국으로 바뀌면 3개~4개 대학에 한정된다.
(이렇게 감소하는 이유는 아래의 글과 같은 관점인 거 같고)
기묘한 건 그 한국 대학 중에서도 항상
스카이 +서성. 여기서 절묘하게 커팅.
이 정도 입결 통과 못할 놈이면
한국인에게 기독교 고전은 무의미하다는
암묵적인 필터링?
ㅋㅋㅋ.
하여간 처웃는 지점 하고는
비웃는 게 아니라 뭔가 기묘해서 하는 말. 우연이라 보기엔 정말 절묘하게 무조건 이럼.
수능에서 서성한 라인을 통과할 놈이 수험생 중에서 몇 퍼센트나 되겠는가.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만 기독교가 어울리다니 그거야말로 반기독교적 아니냐...
그거야말로 반 기독교적. 니 말은 맞는데 이 현상을 보니 그 생각이 들기도 하네. 하지만 원래 1~3세기만 해도 기독교는 아무나 믿을 수 있는 게 아니었어. 교리를 공부하며 기존의 신앙공동체에게 뉴비가 심사받는 기간만 3년임
현상이 잘못된 거지 그럼 우짜겠는가... 1~3세기 얘기는 신기하긴 하네
기괴한 유머코드
지잡대는 고전자체를 안 읽음 ㅜㅜ
닌 부산대 아니었냐? 자학개그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