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넘의 숲이 실제 움직였다는 문장을 읽었을 때.

마녀들의 예언이 성취되는 부분인데

아니 숲이 어떻게 움직여 온다는 거야? 싶은 공감각적이고
기이한 기분을 경험했음

맥베드가 얼마나 겁에 질렸을지..

문학은 겁을 줘야함 그래야 재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