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고네였나 오이디푸스였나

거기서 예언자들 존나게 깝쭉거리는 게 다른 의미로 인상깊었음

"이거 밝히면 ㄹㅇ 좆되는데ㅋㅋ 님들한테만 알려줌 아 ㅅㅂㅋㅋ 진짜 불쌍해서 어뜨캄ㅋㅋㅋㅋ"

이지랄을 근들갑 500배 하는 게 꼴사나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