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열린책들 판으로 이미 갖고 있는데요~
(열린책들 판형이 좋아서 그때도 고민했지만..)

소세키의 다른 책들도 같이 구매하려보니 현암사 전집이 끌려서

같이 사고 싶네요 ㅜㅜ...또르르

같은 내용이긴 하다만 이왕 살때 같이 사고 싶은 이 사치욕 ㅜㅜ

어뜩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