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과는 아프다는 재개 사실을 알려준 이기주 작가님. 


그분 처런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기주 작가님이 좋아한다고 함 그란브루 영화도 보았어요^^


가끔 나를 위함 꽃을 사다가 책상에 놓으면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


의견을 들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