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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작성함 (글 잘 못 씀 ㅈㅅ)


표지에 적힌 줄거리 보고 기요아키와 사토코의 사랑을


사토코를 보고 반한 황족의 개입으로


삼각 관계가 되어 기요아키의 신분 격차에 의한 이루어지지 못 하는? 처절한 사랑 이야기겠구나!


생각하고 읽었지만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중2병 늦게 온 사랑이 서툰 남자가 모든 걸 망치는 이야기라


조금 많이 아쉽고 내가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라 마음에 더 안 들었던 거 같음


2편은 독갤 검색하다가 본 1234편 요약 보고 안 읽기로 결정했다


내용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렇지 글은 읽어 볼만한 거 같다


풍경 사물등 섬세하게 묘사하여 표현하는 게 최근 몇 년간? 내가 읽어 본 책 중에서 최고 같다



(4편 읽은 사람 있나 확인하고 싶은 거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