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인이 출판사를 차렸는데 역사 소설들을 주로 출판함.
갤에서 불어책이나 프랑스 소설들 역사 소설들 조금씩 언급되는거 보긴 했는데
한국에도 수요가 있는지 궁금하다.
나도 이번에 읽어보려 하는데, 예를 들어 제일 왼쪽 책은 몽생미셸을 휩쓴 바이킹 이야기, 젤 오른쪽 책은 아르튀르 랭보의 삶에 소설적 요소를 가미한 작품 등등임.
불어 원서도 있고 번역본이 필요하면 그건 조금 시간이 필요할 듯 하고,
불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난이도가 낮은 책들도 추천 가능하다네. 예시로 보라고 빌려준 왼쪽 두권이 상대적으로 쉬울 거랬음
혹시 프랑스 소설/ 역사 소설 이런 카테고리와 관련해서 참고할 커뮤니티나 갤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함
자유롭게 생각 말해줘도 고맙다.
홍보글로 보일 수도 있어서 혹시 문제가 된다면 완장님들 알려주시면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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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역사소설 좋아한다.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시리즈나 요즘 나오는 le grand monde인가? 불어 실력 미천해서 번역 나오면 읽고 있음. 불어는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존재의 세가지 비밀 독붕이가 추천해줘서 읽긴함. le grand cahier 보는데 확실히 문장이 쉽더라.
와 역시 있었어 찾아봐야지 댓글 고맙습니다 - dc App
프랑스소설은 좋아하는데 프랑스역사소설은 모르는거야요
저도 프랑스소설이랑 역사소설은 종종 읽는데 프랑스 역사 소설은 입문이네요 - dc App
일단 텍스트는 읽을 수 있어서 관심 있음. 잘 알려진 인물 관련서 번역되면 국내 반응도 괜찮겠지. 각 학교 프랑스어문학과 등에 홍보해도 좋을듯.
역시 물어보길 잘했다. 친구 별로 없지만 건너건너면 불문학과 찾을 수 있을 듯.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