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살아갈 능력도 없고 살고 싶지도 않은
사람의 목구멍에 억지로 생을 처넣는 것보다
더 구역질나는 일은 없다
이 구절 마음에 듬
프랑스에서 소외된 하층민들과 이민자들 실상을
단편적으로나마 보여주는데
요즘은 난민 때문에 문제가 더 심하겠지?
해피엔딩이긴 한데 좀 슬프다
사람의 목구멍에 억지로 생을 처넣는 것보다
더 구역질나는 일은 없다
이 구절 마음에 듬
프랑스에서 소외된 하층민들과 이민자들 실상을
단편적으로나마 보여주는데
요즘은 난민 때문에 문제가 더 심하겠지?
해피엔딩이긴 한데 좀 슬프다
로맹 가리쟈응...
늙은이가 굳이 가명을 써서 어?!! 그렇게 신인 행새 하며 관심 구걸하고 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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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국서 연극도 함. 이제 끝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