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있는 모든 활자를 핥아먹듯이 읽음 일단 띠지에 적힌 문구를 훑어봄 그리고 삭 벗겨서 안에 표지에 적힌 것도 보고 책날개에 있는 약력이나 출간예정목록도 읽고 그다음 한장 두장 넘겨서 서문부터 읽고 미주든 각주든 구석구석 빨아먹고 마지막 평론이나 연보, 옮긴이의 말까지 쭉 짜내듯이 읽어버림
익명(opposite3682)2024-12-14 19:09
시대 배경이나 작가의 말 연표는 읽음. 역자썰 해설 안 읽음. 시간이 꽤 지나 읽을 때도 있긴 함 - dc App
무조건 봄
해설 + 인터넷 독후감 몇 개
책에 있는 모든 활자를 핥아먹듯이 읽음 일단 띠지에 적힌 문구를 훑어봄 그리고 삭 벗겨서 안에 표지에 적힌 것도 보고 책날개에 있는 약력이나 출간예정목록도 읽고 그다음 한장 두장 넘겨서 서문부터 읽고 미주든 각주든 구석구석 빨아먹고 마지막 평론이나 연보, 옮긴이의 말까지 쭉 짜내듯이 읽어버림
시대 배경이나 작가의 말 연표는 읽음. 역자썰 해설 안 읽음. 시간이 꽤 지나 읽을 때도 있긴 함 - dc App
이방인 해설 빼고 다봄 책내용보다 해설이 긴건 좀; - dc App
당연히 봄
봄
ㅇㅇ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