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으면 읽으면 된다. 다만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말했다 출간이후 정신질환을 심하게 앓았고 여동생이 니체의 유고들 짜깁기한거라 이게 니체의 철학이라고 하긴 어렵다. 전문가들은 니체의 책으로 보진 않아.
익명(112.173)2024-12-14 19:19
답글
요즘은 잘 정리된 유고집으로 인정받는다고 알고있음
익명(118.35)2024-12-14 19:30
유고인데 겠냐에요
Pie..(ratio8552)2024-12-14 19:20
답글
인생을날먹(urban3654)2024-12-14 19:31
난 3가지 판본을 다 봤거든? 청하, 부글북스, 최근에 휴머니스트까지. 니체 책 중에 가장 어려운 책이야. 니체 책 중에 가장 논리적 연결성이 안 보이고 현학적인 문체에 문장 하나에 수많은 철학적 수사와 아포리즘이 꽉꽉 숨어 있음. 이거 영문판이나 독어판엔 주해서도 있는데 주해서만 2000페이지가 넘어감. 생각 이상으로 심오한 책.
읽고 싶으면 읽으면 된다. 다만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말했다 출간이후 정신질환을 심하게 앓았고 여동생이 니체의 유고들 짜깁기한거라 이게 니체의 철학이라고 하긴 어렵다. 전문가들은 니체의 책으로 보진 않아.
요즘은 잘 정리된 유고집으로 인정받는다고 알고있음
유고인데 겠냐에요
난 3가지 판본을 다 봤거든? 청하, 부글북스, 최근에 휴머니스트까지. 니체 책 중에 가장 어려운 책이야. 니체 책 중에 가장 논리적 연결성이 안 보이고 현학적인 문체에 문장 하나에 수많은 철학적 수사와 아포리즘이 꽉꽉 숨어 있음. 이거 영문판이나 독어판엔 주해서도 있는데 주해서만 2000페이지가 넘어감. 생각 이상으로 심오한 책.
ㅈㄴ 심오하고 뉴비가 읽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