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몇십년지나도 직사광선만 피하면 갈변안되는 종이도 잇음
내가 어제인가 글쓴거있는데 다른책들 멀쩡한데 몇년만에 갈변된거있음. 공통은 종이재질이 다른 책들이랑 다름
소장파라서 오래 보관하고픈데 이런건 어째 구별하지 요즘은 우리동네 책방은 책 포장해서 팔더라고
걍 만져보면 안다 좀 거칠고 갱지느낌나는거 = 갈변확률높음 특히 양장에 많은거같음 양장이 소장용이라 생각해서 종이질도 좋을거같은데 의외로 양장 or 양장아니더라도 벽돌책들에 이 종이가 많이 쓰이는거같더라 ... 비싸면 좀 좋은 종이로해주지
그 딱봐도 재생용지 느낌나는 종이가 있음 걍 느낌딱옴 다른책들이랑도 만져보면 다름
ㅇㅇ 몇십년지나도 직사광선만 피하면 갈변안되는 종이도 잇음
내가 어제인가 글쓴거있는데 다른책들 멀쩡한데 몇년만에 갈변된거있음. 공통은 종이재질이 다른 책들이랑 다름
소장파라서 오래 보관하고픈데 이런건 어째 구별하지 요즘은 우리동네 책방은 책 포장해서 팔더라고
걍 만져보면 안다 좀 거칠고 갱지느낌나는거 = 갈변확률높음 특히 양장에 많은거같음 양장이 소장용이라 생각해서 종이질도 좋을거같은데 의외로 양장 or 양장아니더라도 벽돌책들에 이 종이가 많이 쓰이는거같더라 ... 비싸면 좀 좋은 종이로해주지
그 딱봐도 재생용지 느낌나는 종이가 있음 걍 느낌딱옴 다른책들이랑도 만져보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