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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을 여러 상황에 맞춰 언급하지만

아직 이보다 더 마음에 드는 사상?은 찾지 못한 거 같아요

마치 테스형이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은 단지 내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라고 말한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명상이나 자기 수양하듯 읽기 좋은
(실제로 어떤 수행자분께서 추천해주신 책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