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상 탄 다음날 출근했는데팀장이 한강 아냐길래 안다고, 노벨상 탔다길래알고 있다고 한강 책들 재미있다고 했더니팀장이 재미없는데 이지랄 하더라그러더니 회사로 소년이 온다랑 채식주의자주문했더라ㅋㅋㅋㅋ희랍어 시간으로 처음 접하고내용 좋아가지고 다른 책들도 잘 봤는데대뜸 재미없다고 짜르더니주문한 꼬라지가 참..
그래도 자기가 틀렸단 걸 인정했네
난 시킨 거 보고는 아니 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런 말을 지껄이네? 혹은 책 이해를 못 해서 재미가 없었단 건가? 싶었음..
저기.. 우리 지금은.. 빤다든지 싼다든가 그런 말은.. 하지 않기로 해요.. 조금은.. 차분하게 있어야 하지 않나.. ^^ - dc App
열정 좋네
좀 경솔하게 행동한 건 팩트이지만, 재미없었던 거 같지만 노벨문학상 작가니까 더 알아보려고 주문한 거일 수도 있지요. 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