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누가 좋아한다고 하고 유행처럼 퍼지는 느낌이 있어서 자계서 감성 or 가볍게 읽는 격언 감성인가 했는데 순수 100% 문학가의 예술적인 글임 일상적으로 사는 사람은 공감하기 어렵고 책에 심취하거나 예술가의 삶을 사는 사람은 공감할만한 여지가 많은 철학임 철학이 딱 정해져 있고 그걸 계속 반복하고 묘사만 달리해서 변주하는 느낌이라 잘읽히는 느낌은 아니지만 어렵진 않음 그리고 풍경 묘사가 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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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뒤에 모더니즘의 선구자라고 써있는데 자계서감성이라 생각하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긴 함
이름이 페소아라서 힙하잖아
이 책 좋음. 애초에 인터넷에는 한 두문장 주워듣고 댓글 다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ㅋㅋ
깊이가 장난아님
그래서들 언급한건가. 웬일인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