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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문득 밥 먹으면서 바다가 들린다를 보다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써봄 ㅇㅇ
1.초반부 회상 장면(비행기 안)
노르웨이의 숲에서는 주인공이 비행기에서 같은 이름의 노래를 들고서 자신의 대학교 시절을 회상한다
바다가 들린다에서도 주인공이 고치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한다(애니 기준)
2.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
노르웨이의 숲에서 주인공은 가장 친한 친구인 기즈키의 자살로 이별을 맞이한다
바다가 들린다에서 주인공은 가장 친한 친구에게 죽빵을 맞고 이별을 한다.(이후에, 석양이 지는 부두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은 애니 역사상 탑에 드는 장면이다)
3.같은 도쿄 위치의 대학교
노르웨이의 숲의 주된 배경은 도코이며, 주인공이 다니는 대학교도 와세다로 추정된다.
바다가 들린다에서도 주인공은 도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꺼무위키 피셜로는 위치가 조치대로 추정된다.
4.현실성
노르웨이의 숲에서는 작가가 자주 가던 바가 나오며, 현재도 그의 팬들이 성지순례로 많이 간다.
바다가 들린다에서도 원작 작가 또한 고치를 다녀온적이 있으며, 제작진들은 실제 고치현에 있는 배경을 그려냈다.
5. 시골(도쿄 -> 시골)
노르웨이의 숲에서는 나오코가 보낸 편지를 따라 나오코가 있는 한적한 시골에서 지내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이후에, 주인공의 마음에도 큰 변화가 왔다.
바다가 들린다에서도 도쿄에 비해서는 조금 개발이 덜 된 고치현을 배경으로 했다. 실제로도 동창회 때문에 고치에 갔고, 그 이후에 주인공의 마음이 완전하게 되었다.
둘다 왕대작이니 꼭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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