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책 안읽히고 중도하차 해서

예전에 읽었던 책중 개꿀잼이였던 책 재독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음
그중에 내가 천페이지 이상 장편소설을 읽을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죄와벌 재독중

여전히 핵꿀잼이네
라스콜리니코프의 심리에 더 몰입해서 읽고 있음
재독하니깐 등장인물 안헷갈려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