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자의 사상을 배우는 게 아니라 떡볶이가 먹고싶어처럼 쓰고 있네 그냥... 인생을 대충 살면 안된다 이런 건 그 철학자같은 초인이나 가능한 일로 치부하고 인생 개판칠 때 헤메던 것만 보면서 '아 저 정도 천재도 인생 괴로웠구나 당연한 거야 그냥~' ㅇㅈㄹ하며 딸치는 스스로가 보인다 이젠 - dc official App
그런건 그냥 철학이 주제인 자계서임
개설서 읽는건 반드시 필요한데 저자를 잘 살펴야지 전문가인지 자계서팔이인지..
철학 입문서의 탈을 쓴 개판 자계서..
자계서랑 철학서도 구분 못하노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