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본 살때마다 겉표지 질감 다음으로 기대하던게 속표지 색깔인데
항상 흑-백-청 사이에서 뽑히다가 처음으로 레어한 빨강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빨간 양장 문학으로는 사탄탱고(검은색이랑 가챠임) 구판 열린책들 신곡이 있워요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르 몽스트르도 양장이고 빨간색이여요.
사피엔스도 빨간색양장본있던데
빨간 양장 문학으로는 사탄탱고(검은색이랑 가챠임) 구판 열린책들 신곡이 있워요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르 몽스트르도 양장이고 빨간색이여요.
사피엔스도 빨간색양장본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