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좋아해서 사서 보고
고등학교 딱 그 시기의 머리 아플때 참 정신건강에 위안이 되는
좀 오바해서 삶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안 받고 평온함 유지하는데 도움 준 책이었는데
지나고보니 차라리 이런식의 위안 주는 책보단
이악물고 심장 터지게 한번 노력해봐라 악물 다 불태워봐라
한번이라도 죽을만치 다 쏟아붙어라
영화로 치면 위플래시 계열의 이런 느낌의 책 읽었으면 좋아겠다 싶음
한 나이 서른 중반 넘어서면 몰라도 그 어렸을때 읽고 감명에 빠지기엔 지금 돌아와서 보면 많이 아쉬움..
요즘 알,리에서 쇼핑하는거 중독되버림ㅋㅋㅋㅋ
https://ual.kr/tUU
안그래도 싼데 여기서 할인 적용 받으니까
이것저것 다 사도 얼마 안함ㅋㅋㅋㅋ 체감물가 동남아수준임ㅇㅇ
박민규 나 진짜좋아하는딩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