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S로 들으면 저렇게 이미지로 된 소제목은 빈페이지로 인식하고그냥 넘어가서 챕터 바뀐 줄도 모를 때가 많은데
북스피어 책은 이미지로 소제목 처리해놓은 부분은 어떻게 설정해놨는지 TTS가 소제목을 읽음
엄청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런 거까지 신경쓴 게 편의성 패치 ㅆㅅㅌㅊ인듯
TTS로 들으면 저렇게 이미지로 된 소제목은 빈페이지로 인식하고그냥 넘어가서 챕터 바뀐 줄도 모를 때가 많은데
북스피어 책은 이미지로 소제목 처리해놓은 부분은 어떻게 설정해놨는지 TTS가 소제목을 읽음
엄청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런 거까지 신경쓴 게 편의성 패치 ㅆㅅㅌㅊ인듯
html에 이미지 안 뜨면 나오는 글자 설정할 수 있는데 그걸 tts가 읽어주는 듯? 쉬운건데 현실은 이 정도는 커녕 주석에 하이퍼링크도 안 다는 출판사만 한 트럭
그리고 그냥 전자책을 안 내주는 출판사도 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