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p 짜리, 무게는 안무거워서 괜찮은데, 두껍고 커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꺼내서 읽을 엄두가 안나니 밖에서는 진도가 안나가네요 :(날이 추워서 아우터가 두꺼워지니 둔해져서 더 그런것도 있고... 이북 리더기가 있으면 해결 될 일인데 두 대나 해먹었으니 또 사기도 쉽지않고.
핀터레스트 멋쟁이들 아웃핏에 왜 단편소설이 있는지 이해가 되는.. 들고 다니기 힘들져
‘무거운 건 싫지만 국부론은 읽고싶어’ 네요.
벽돌은 다 쪼개서 분권화 좀 해다오. 간지실질적 편의 중 머시가 중하냐 이 시바루 출판사 색히드라 - dc App
무서운 이야기) 분권으로 나온걸 굳이 완역으로 샀다.
독서근 훈련해야겠지? ㅋㅋ
들고다니는건 괜찮은데 제발 씨발 가름끈,책날개 둘중 하나는 좀 휴x니스트 출판사 이거 좀 너무하는거 아니냐
걸고 쓸 수 있는 줄 책갈피 항상 들고다닙니다...
천페이지 넘어가는건 열쇠 잘 잊어버리는 애들 용이야. 열쇠 없으면 집 창문 깨고 들어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