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돈키호테, 죄와벌 같이 다들 한 번 쯤은 들어본 명작들다른 책들과 달리 배울 점이 많아서 지금까지 명성이 이어져온걸까?아직 책을 접한지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진입장벽이 높아보이길래어느정도 알려진 현대소설들만 읽고있는데항상 한 권 다 읽어갈때쯤에 다음에는 저런 책들도 읽어볼까싶어서 물어봄- dc official App
확실히 수백년간 전해져 내려온 책에는 수백년간 출판 되었던 이유가 있더라 한번쯤은 읽어볼만 함 - dc App
가끔보면 똑같은 책들도 두께차이가 천차만별이던데 출판사마다 지들이 각색을 하는걸까? 아니면 한 페이지당 글자 수 차이? 수백년간 출판되면서 내용이 바뀌었던적은 없겠지? - dc App
그 이유가 뭘까요? - dc App
그런건 이제 어려운 내용 빼는 경우가 많더라 접근성 낮아지라고 재밌는 내용만 남겨서 얇아지더라고 - dc App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가 있습니다. 각 작품별로 개인적인 호불호는 다르겠지만요.
고전책들은 잘 안읽힌다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고하는데 명작은 명작이라는 이유만으로 읽어보고싶은 생각이 가득함 - dc App
책은 교훈을 위해 쓰인게 아니에여
말을 잘못했나봐요 그래도 책에 담긴 내용들? 그 깊이 차이는 어느정도 있다 생각이 들어요 독자들이 읽으면서 개인이 느낄때도 - dc App
나는 거의 고전만 읽는 사람인데 어지간히 어중간한 모험하느니 고전 사는게 성공률 높음 물론 고전도 입맛에 안 맞는 게 있지만 잘 모르는 책 사서 모험하는거보단 나아.
처음 읽을 때 진입장벽이 있어서 그렇지 읽다보면 완독하면 웬만한 책에서 느낄 수 없는 진한 여운과 감동이 있음 돈키호테 열린책들 판으로 읽다보면 배꼽 실종됨
세상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리들이 있기때문 - dc App
돈키호테 전쟁과평화 에피브리스트 이런 거 보면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유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