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한 다섯번 읽은 듯

보닌이 서사와 심리 묘사 조아하고

영웅이야기 실패한 영웅 환장함 듄듄듄

로쟈야 그냥 찌끄래기지만 영웅 초인을 고민했자나

근데 이게 오늘날 희구할 무슨 가치가 있나?

도끼 당시야 프랑스에서 뒤집어 엎어지고

러시아가 좆같았으니 이해가 감

영웅을 바라고 자빠지고 

인간성의 본연을 탐구하는 게 읽을 만하지 

그게 오늘날의 독붕이들에게 

역사 유적지 방뮨하는 기분을 제외한 

먼가가 있냐 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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