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해 다짐으로 세계명작 도장깨기(?) 하려고 하는데, 100-300 페이지 정도의 중편(?)으로 추천 부탁해직전에 읽은 책은 톨스토이 이반일리치의 죽음인데, 이번 책은 좀 안 죽는걸로… 직전 책이 너무 분위기가 무거웠어서 이번에는 약간 밝은 분위기였으면 좋겠음
호밀밭의 파수꾼
나의 안토니아 추천, 368페이지만 강추함. 너무 얘기가 따뜻하고 재밌고, 결말도 따수와
슬픔이여 안녕
어린왕자 나의라임오렌지나무 덤불숲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크눌프 불평쟁이가 찡찡대는거 받아주는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