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니가 언급한 형이상학자의 꿈에 비추어본 시령자의 꿈 읽고 있는데


(칸트 학회의 비판기 이전 저작 3편에 수록된 번역명은 형이상학의 꿈으로 해명한 영을 보는 사람의 꿈)


존나 그냥... 단어와 단어가 서로 분절된 느낌이 든다


계속 잠만 오고...


이렇게 힘든 건 순수이성비판을 처음 빌렸을 때 이후로 처음이다


미친


나는 지난 10여년간 전혀 성장하지 않았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