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니가 언급한 형이상학자의 꿈에 비추어본 시령자의 꿈 읽고 있는데
(칸트 학회의 비판기 이전 저작 3편에 수록된 번역명은 형이상학의 꿈으로 해명한 영을 보는 사람의 꿈)
존나 그냥... 단어와 단어가 서로 분절된 느낌이 든다
계속 잠만 오고...
이렇게 힘든 건 순수이성비판을 처음 빌렸을 때 이후로 처음이다
미친
나는 지난 10여년간 전혀 성장하지 않았단 말인가
가라타니가 언급한 형이상학자의 꿈에 비추어본 시령자의 꿈 읽고 있는데
(칸트 학회의 비판기 이전 저작 3편에 수록된 번역명은 형이상학의 꿈으로 해명한 영을 보는 사람의 꿈)
존나 그냥... 단어와 단어가 서로 분절된 느낌이 든다
계속 잠만 오고...
이렇게 힘든 건 순수이성비판을 처음 빌렸을 때 이후로 처음이다
미친
나는 지난 10여년간 전혀 성장하지 않았단 말인가
나도 한창 책 읽을때 읽으려 펼폈는데 어렵더라 세페이지 읽고 던진듯ㅋㅋㅋ - dc App
솔직히 그런 와닿지도 않는 벽돌책 읽을 바에 현대 과학이나 네이처 읽는 게 이만배는 더 좋은 듯
그딴 거 읽는 것보다 칸트쿤의 사상을 이해하고 싶다고요 저는
이해하고 싶으면 유튜브 보셈 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현대식으로 체계적으로 설명 더 잘했는데
개괄적으론 이해했다고 생각함
칸트 본인피셜로도 글 존나 못쓴다 하지 않았나 ㅋㅋ
강의를 추천 아트앤스터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