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토럴리아 읽고 있는데 럭키 파파고 같음...
"엄마, 아 예수 그리스도여, 키오는 내 친구야." 처럼 자꾸 감탄사를 직역한 것도 그렇고
편지끝에 '사랑으로, 내가' 이건 뭘 직역했는지도 모르겠다...
"한번은 엄마가 지하실에 내려와 내가 씨발 똥꾸멍 같은 인간이라고 말한 적 있다는 걸 아주 분명하게 기억해" 등등 뭔가 기계번역 같은 느낌이 듬...
내가 영어를 잘 몰라서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패스토럴리아 읽고 있는데 럭키 파파고 같음...
"엄마, 아 예수 그리스도여, 키오는 내 친구야." 처럼 자꾸 감탄사를 직역한 것도 그렇고
편지끝에 '사랑으로, 내가' 이건 뭘 직역했는지도 모르겠다...
"한번은 엄마가 지하실에 내려와 내가 씨발 똥꾸멍 같은 인간이라고 말한 적 있다는 걸 아주 분명하게 기억해" 등등 뭔가 기계번역 같은 느낌이 듬...
내가 영어를 잘 몰라서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이상한거 맞음
저건 앞뒤 맥락을 몰라서 모르겠는데 별개로 정영목 번역 옛날부터 말 많긴 함
호밀밭의 파수꾼 새 번역이라 해서 샀는데 개별로였음 그 뒤로 정영목 번역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