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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 출간되었는데
아직도 1판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렇지 ㅋㅋ

어쩐지 폰트도 옛날 스타일이고
한자 당당히 쓰고
페이지에 글자가 빼곡하더라


엣

근데 형식이 낡았다한들
안의 텍스트는 그 가치를 잃지 않네…

<나의 서재 공개>라는 에세이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찍먹했는데
수집에 관한 벤야민의 시점이 ㄹㅇ로 맛있었다